아이패드에 집어넣은 텍스처가 자꾸 뭉개져 나오는게 이상해서
문서를 찾아보니 모바일엔 pvrtc 포맷으로 텍스처를 변환시킨다고 나오더군요.
이 pvrtc포멧은 원본의 텍스처 사이즈를 1/2로 줄여버리는거 같은데요.
그렇다면 항상 256사이즈의 텍스처를 표현할때 2배 크기인 512사이즈의 소스를 만들어 넣어줘야 한다는건데..
용량면에서 문제가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.
모든이미지를 2배로 만들어 넣어도 변환시 용량도 1/2로 줄어버려서 상관은 없는문제일까요?
모바일용은 텍스처를 항상 2배 크기로 소스를 만들어줘야하는지.. 다른 정상적인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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